1. 스티브 잡스등을 예로 들면서 요즘은 기술보다는

아이디어가 더 중요하다고 아이디어가 전부라고 말한다


2. 그래서 자기가 아이디어를 맡겠다고 한다. 물론 자기도 확실한 철학 혹은 아이디어 이런게없다

그때 그때 꼴릴때마다 바뀔뿐... 아이디어를 들어보면 그저그렇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이러이러한게 더 낫지않냐고 하면 독단적으로 자기 아이디어가 항상 더 낫다고한다.


3. 결국 한건 없고 회의만 하다 끝난다 기한이 다가오면

구현된게 없어서 어쩔쭐 몰라한다.

물론 뭐 구현할줄 아는건 하나도 없다..


4. 본인은 기획 아이디어만 맡기로 했으므로

구현같은건 너희들이 해야하지않냐고 하며 꼬리자르기를 시전한다..

똥은 나머지 사람이 치운다...


힘듬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