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교수 말 들어보면 IMF이전 졸업생들은 삼성 엘쥐 sk같은데 골라서 갔었다고 함.
그때만 해도 전산 관련 학과가 적어서 대기업들은 애들 졸업하면 그냥 막 쓸어담던 시절이었다고.. 기본적으로 세군데씩 합격 통보 받고 어디갈까 고민하던게 흔한 일이었다는거...
학점도 3.0만 넘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면접 보자마자 바로 출근시켰다고 함.
사람 구하기 힘드니까 교수한테 직접 연락해서 괜찮은 애들 면접 보내달라고 부탁하고 교수가 학생들 수배해서 면접 갔다오라고 압박을 주기도 하고... 어디 갈데 없는 사람들이 가는데가 은행이었다고 함. 그래서 교수가 그놈의 은행은 왜그렇게 가냐고, 거기 가서 하는 일이란게 뻔한데 뭐하러 은행가냐고 머라머라 하기도 하고.
그러던게 십년도 안돼서 상황이 돌변해서 교수가 회사에 우리 애들 좀 채용해 달라고 하는 지경이 된거임.
씁쓸한 시대지...
그때만 해도 전산 관련 학과가 적어서 대기업들은 애들 졸업하면 그냥 막 쓸어담던 시절이었다고.. 기본적으로 세군데씩 합격 통보 받고 어디갈까 고민하던게 흔한 일이었다는거...
학점도 3.0만 넘으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면접 보자마자 바로 출근시켰다고 함.
사람 구하기 힘드니까 교수한테 직접 연락해서 괜찮은 애들 면접 보내달라고 부탁하고 교수가 학생들 수배해서 면접 갔다오라고 압박을 주기도 하고... 어디 갈데 없는 사람들이 가는데가 은행이었다고 함. 그래서 교수가 그놈의 은행은 왜그렇게 가냐고, 거기 가서 하는 일이란게 뻔한데 뭐하러 은행가냐고 머라머라 하기도 하고.
그러던게 십년도 안돼서 상황이 돌변해서 교수가 회사에 우리 애들 좀 채용해 달라고 하는 지경이 된거임.
씁쓸한 시대지...
그때보다 지금이 대학수나 정원이 늘어난점도있고. 어쨌든 다 옛날일~~~~ 오늘 살기 벅참
그떄는 우리나라가 성장하던 시기이고 대학 가는 사람도 적었고 대학생 수도 적었고 인재가 부족한 시대고 지금은 대한민국 90%가 대학가는 시대에 넘쳐나는 인재들로 기업이 골라쓰는 시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