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을 맡겨도 될 만큼 믿음 가는 친구가 드물고

내 인생을 그 손에 맡겨도 될만큼 실력있는 친구도 드물고

내 어깨에 다른 사람을 짊어질 만큼 책임감이 막중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