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km 정도 걸은듯.

걸으면서 세상은 험하고 난 목적의식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진짜 나태해질대로 나태해진 생활을 하다 조금이라도 산책할려고 하니깐 힘들더라.

바깥세상이 두렵고...

고시원 이거 진짜 사람 폐인되기 좋은 곳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