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리눅스 C 개발자였다. 주로 리눅스 기반 스트리밍 서버만들어서 팔았다...

주로 공기업과 학교에 납품했는데 옛날에는 그래도 짭짭했다. 


옛날에는 

관리자 버튼하나 만들때도 코드가 몇십줄 들어가고 그랬다.. 음각처리하고 등등 전부 코딩으로 했다..

그러다가 우연하게 웹으로 갔다.. 그때가 한창 jsp만 할줄알면 짭짤하게 팔려갈때다..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지금와 쭉 생각해보니... 이제 나의 프로그래머 시절도 끝나가는 것같다.

이제 뭐할까 진지하게 고민좀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