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일본어 할줄 아는 해경출신 개럴이 일본어를 할줄 아니까 국비지원 으로 자바 교육 받아서


일본 가서 프로그래머를 하겠다 라고 하는데..



저놈의 현재 위치는 판사나 변호사 보다는 못하지만 인력 자체가 이미 되어 있는놈이네.


프로그래밍 뭐하러 할려고 하냐.. 직구족이나 만족시킬 만큼 나까마만 하면되지.



저놈 정도면 IT 의존도가 10 으로 봤을때 3 도 안됨.


그냥 네이버 블로그만 파서 장사 해도 될정도임..



IT 기반 창업은 진짜 기술은 있는데 판매 촉진채널이 필요한 새끼이거나.


E-com 을 끼고 들어가는 B2C 이거나 하는거지.



쉽게 말하면 전국적으로 호떡을 팔고 싶은데 판매채널이 없어서 개고생 하는새끼들 이나 DIY 개념에서 프로그래밍이 필요한거지.


일본어 가능자인 놈이 억지로 프로그래밍을 할필요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