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될 지하철 지면광고 판매 재활용 서비스

지하철과 지하철 역사에는 광고가 아주 많다.
하지만 이런 지면광고는 일정 기간 사용되다가 폐기될 운명이다.
이 중에는 시민들이 보기에 마음에 드는 지면광고도 있다.
이런 지면광고를 시민들이 구입할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환경 오염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지하철의 광고들은 크기가 보통 사용하는 종이들보다 크고 품질도 좋다.
많은 분들이 과연 이게 팔릴까 의문이 들겠지만 의외로 연예인의 팬들이나 영화 등을 많이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적지 않은 돈을 지불하고라도 이런 지면광고를 구입하려고 할 것이다.
현재 연예인 브로마이드가 4천원에서 2,3만원까지의 가격에 팔리고 있다.
지하철 지면광고는 이것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더 큰 크기의 더 많은 분량을 판매하여 이들과 경쟁할 수 있다.
수익금은 지하철의 보건, 미화 등에 사용되거나 기타 사회적 경제 분야나 공익적 목적 등에 활용되게 만들 수 있다.
광고주도 광고 애호가들의 재홍보를 기대할 수 있어서 긍정적일 것이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지하철 지면광고란 매체에 대한 선호도를 높여 지하철 당국의 재정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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