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과 경영학을 공부하던 대학생이 어느날 어플의 존재를 알게되고

어플을 만들어서 하루에 3천만원을 버는 신화적인(?) 내용을 책으로 낸건데


이 사람은 그냥 아이디어만 내고 나머지는 죄다 개발자에게 넘겨서 만들게했네

비밀 서약 계약서까지 써서 법적으로 아이디어 보호하고


개발자가 죽어라 개발해서 보내면 이거이거 수정해줘~ 하면서 돌려보내고 난리를 펴서


자기는 3천만원 벌고 개발자는 100만원 주고 땡


그러면서 앱스토어에서 돈 버는게 개꿀이라면서 개나소나 다 어플시장으로 뛰어들라고 하네


참고로 2010년 책임





1줄 요약: 개발자들아 스스로 만들어서 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