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간단해. ㅎㅎ 시간 때울려고 하는거야.


포인터도 마찬가지고 ㅎㅎ



이건 오히려 인서울권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뚜렷한 경향인데.


대학간판만 있으면 되니깐 커리큘럼은 신경 안쓰는거거든. 



 그러니깐 쓸데없는거 가르치면서 시간 때우는거야..


웹은 더더욱 이나 교수들 입장에서는 안할려고 들지. ㅋㅋㅋ


왜? 교수들이 보기엔 웹은 그냥 시시해 보이니깐. ㅎㅎ



그래서 포털업계 에서 프로그래머를 채용한다고 하면 희한하게 JAVA 어플리케이션 하는 새끼가 이력서를 내게 되는거야.


그렇게 되면 뭐다? 공부를 다시 시켜야돼.. 그러는 동안에 입사한 애새끼들 한테 밥사먹이고 술사주고 하는돈은 어떻게 충당 하라고?



그래서 요즘엔 컴공 애들 보다 직접 가르쳐서 쓸려고 하는 회사가 더 많음.



결론만 말하면. 


대학은 취업보다 학문을 가르칠려고 커리큘럼을 짜는데 그게 알고보면 존나게 불필요한것들 임.


쓸모있는거만 추려서 강의하면 4 년동안 강의할게 확 줄어드니깐 존나게 쓸모없는것만 늘려서 가르치는거임.


취업할때 되면 대부분 어플리케이션 개발로 갈려고함.



고로 좆쳐망하는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