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콩 취업반은 소수정예 느낌이 강함.


에어콩 취업반 취업률은 60% 대


아이티땅크 취업반 취업률은 30%대


근데 아이티땅크는 어중이 떠중이 몰려 들어서 배우기만 하고 포폴 작업도 못하는게 크고...


ㅇㅇ


아이티땅크가 에어콩에 비해 규모가 10배는 넘게 더 크니까


에어콩이 100명 중에서 60명 꽂아준다면


아이티땅크는 1000명 중에서 300명 꽂아줌 ㅇㅇ


비트도 마찬가지고...




비트나 에어콩, 아이티땅크 상담 받아서 


잘 꽂아 주는데서 받는 것도 나쁘진 않음.


대기업 말고, 중견, 중소 생각하는 거면...



근데 에어콩이 진짜 별볼일 없는 좆소기업까지 꽂아서 취업율이 높단 이야기가 있다.


아이티땅크는 규모 큰 SI 하청기업 몇곳에 음식물 쓰레기 쏟아 붓듯이 꽂아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