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야로 지원하든


결론은 '제주도', '알집'으로 귀결된다.


요즘은 알약 쪽으로도 푸시가 있다고 함.




일단 회사 내부 상황이


제주도에 캠퍼스 으리으리하게 지어났더니


발령 받는 새퀴마다 제주도 꺼졍 그러고 퇴사하는 바람에


완공된지 1년 넘었나? 아직 빈책상 수두룩하다고 함.


서울 근무? 서울에서 수습 뛰고 인제 정규직 전환할끈지 아웃할끈지


결정하는 상황에서 "너 제주도 갈래?" 이런다. ㅇㅇ




어떤 포지션으로 지원했든


가면 배정되는게 알약이랑 알집임.


제주도 연구소가 하는 일이 알약이랑 알집이거든.


그래서 그거에 필요한 알고리즘을 실기시험으로 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