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터놓고 말해보자.

헬조센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모시는 회사가 있기는 하냐?

네이버? 다음? 네이트? 네이트는 SK고.

그 외에 중소기업들은?

없어.


지금 HTML5 권고안 확정됐고, 이로 인해 실리콘벨리 구인란에서는 프론트앤드 개발자가 핫 인재로 떠오르고 있다.

그에 반해 헬조센은?

IE6 과 엑티브엑스가 아니면 웹이 안돌아가는 대가리들이 천지 너까리하다며?


지금 애플, 구글, 어도비, MS. IT 대기업들이 자기들만의 UX 표준을 만들고 오픈소스로 앞장서고 있어.

게다가 codepen.io 가면 그 외에 다양한 UX 예제들을 경험할 수 있지.

헬조센에 그런 UX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기업이 있나?

제니퍼? 끝이야?


아직도 IE만 돌아가는 document.all 가르치고 공인인증서나 결제모듈 때문에 액티브엑스 연동하고

플렉스 사장된 지 4년 지났는데 웹이라고 표방하는 C/S 플랫폼인 엑스플랫폼 쓰겠다고 하는 회사들 줄 섰어.

HTML5 중심의 솔루션인 넥사크로플랫폼조차 관심 안가지고 말이지. (물론 비싼 비용 감당 하겠냐만은)


이게 헬조센의 정체된 웹 트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