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르면 전기가 통하는 버튼이 있다고 할 때

문과는 알고 난 뒤에 건들지 않고

이과는 원리를 알기 위해 수십번을 처누른다.

현상만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지 못 하면 잘해도 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