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 한거 없는데 2달이 지나감..

희안한거 이것저것 섞어놓고 스마트웹콘텐츠라고 하던데

자바 제이쿼리 오라클 안드로이드 html 이것저것 섞여있음


그 중에 자바가 2달이고.. 공부할시간이 많아서 2달간 자바만 몰빵했으면 어찌됐을지 모르겠는데

현재 편의점 아르바이트+학원 병행하느라 하루 취침시간 3시간정도 되는 상황에서 예습하랴 수업받으며 따라가랴

기본조차 없는 백지상태부터 시작했더니 대가리에 들어간건 하나도 없는거같음.


근데 어케 뭐 짜보라하면 신기하게 어떻게든 짜내더라 좆소름;;

지금와서 후회하는건 본래 전공이 전기, 통신계열이었는데 처음부터 이쪽전공을 탈껄.. 하는생각?


교육받으면서 느끼는거지만 이대로는 안될거같고.. 과정 끝난후에 뭔가 다른 공부를 더 하던가 해야할거같은데

재미도있고 열심히 하고싶고 뭔가 감정만 앞서는느낌이라 막-막하게만 느껴진다...........


그냥 다시 대학을 다니고싶은데 나이가 걸려서 그러진 못하고..

인생사 쉬운게 없다는걸 다시금 느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