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최대한 반영해 주거든 ㅋㅋㅋㅋㅋㅋ


나 : 오늘은 삼선짬뽕좀 먹으면 안될까요? 술먹고 나서 해장유틸이 좀 필요한거 같은데..


좆소사장 : 그래 그거 진짜 좋은의견이다.. 그런데 절충안을 좀 찾아야 할꺼 같은 느낌이 든다.


나 : 짜장면 구경한지도 근 한달정도 되가는거 같은데 오늘 만큼은 통 크게 쏘시죠?


좆소사장 : 그래 그것도 옳은 말이다. 그러나 우린 이 마당에서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돼.. 한푼이라도 아껴야 한다고..


나 : 흠.. 그래서 사장님께서 말씀 하고 싶은 절충안은 뭔가요?



좆소사장 :

















너구리 먹자.



이러고.. 딸은 친구들 이랑 빕스 갔다오고..


사장은 골프치러 나감.. 사모님은 옆에서 넷마블 테트리스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려친 이유를 알겠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