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통의 늪이 빨리 끝나야 결과물을 빨리 볼텐데..


존나 짜증나는게 뭔지 알어?



기존에 해야 했던 방법을 다 포기하고 다른걸로 똑같이 기존에 했던걸 구현 해야 하는게  가장 짜증나는거다.



이건 마치 구걸 잘하고 있던 그지새퀴가. 동냥의 기술을 레벨업 하기 위해서


지리산 들어가서 목청 트는 짓거리와 같다는거다.



혹자는 이걸 존나 아름답게 묘사한다.


일신우일신 이라고.



그런데 난 정확히 알고 있다.


내가 렙업한답시고 공부 한다는 짓꺼리 해봐야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다는거.



어쨌든 씨발 책상접고 퇴근이다.




shutdown -h 0 "병신 빡대가리 새끄들아. 잘있어라. 내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