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창인생의 표본이긴 하지만... 그나마 제일 현실적인 방법이 될듯해서..
원래 씹지잡 공대(영남대 전기) 자퇴생인데.. 다시 재입학해서 컴공으로 가자니 등록금문제가 발목을 잡힘... 나이도 나이고.
(집에서 일체 지원X.. 원래 다니던것도 알바 병행하며 자비부담, 휴학안하고 졸업하면 나이서른..)
어차피 학력이 필요할거같다면 빵통대로 가보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은데 전혀 문외한이라 질문드림..
아 물론 이런 생각을 한건 다른언어에 대한 이해도 좀 필요할거란 생각이 들어서인데
학원을 다니는거보단 어차피 대학다닐꺼 병행하며 공부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요.
어케생각하심니까?
내가 방통대 다니면서 편입준비하고 있음. 오지마삼 배우는 것 조또없음. 명목상 배우는거임.. 교육의 질이 너무 떨어짐. 그리고 전부 온라인 수업인데 수업 별로라서 난 책으로 독학함.
명목상이라.. 후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