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발이 좆같은 것 중 하나가
취업을 했다고 끝이 아님.
직장에서 사용하는 기술을 니가 또 습득을 해야함
ㅇㅇ
한번 배우면 두루두루 써먹을 수 있는 기술들과 달리
IT는 기술이 계속 변함.
나이 서른에 배우고 취업해서 어디나 가겠냐?
적은돈 받을라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
공부는 공부대로 하면서 낑낑 싸매지 말고
차라리 웹진 같은데 기자나 작가로 지망해라
요즘 페이스북이나 SNS 기반으로 시작하는
스타트업 웹진들 많음. 생각보다 성장도 빠르고 ㅇㅇ
적성도 맞지 않는거 뭐하러 억지로 할려고 하냐
개발에 배울 노력을 투자하면
얼마든지 다른 일로 먹고 살 수 있다. ㅇㅇ
개발이란 것이
배워 놓으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 아님
차라리 그런거를 바라면 치기공이나 방사선조영 이쪽으로
가던가 ㅇㅇ
취업을 했다고 끝이 아님.
직장에서 사용하는 기술을 니가 또 습득을 해야함
ㅇㅇ
한번 배우면 두루두루 써먹을 수 있는 기술들과 달리
IT는 기술이 계속 변함.
나이 서른에 배우고 취업해서 어디나 가겠냐?
적은돈 받을라고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
공부는 공부대로 하면서 낑낑 싸매지 말고
차라리 웹진 같은데 기자나 작가로 지망해라
요즘 페이스북이나 SNS 기반으로 시작하는
스타트업 웹진들 많음. 생각보다 성장도 빠르고 ㅇㅇ
적성도 맞지 않는거 뭐하러 억지로 할려고 하냐
개발에 배울 노력을 투자하면
얼마든지 다른 일로 먹고 살 수 있다. ㅇㅇ
개발이란 것이
배워 놓으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이 아님
차라리 그런거를 바라면 치기공이나 방사선조영 이쪽으로
가던가 ㅇㅇ
재미있는데요..?
불나방
근데 솔직하게 뭘해도 먹고살순있어요 하다못해 아웃소싱 공장일을해도 먹고살수있구요 근데 그렇게 먹고만산다고 해서 사람답게 사는건가라고 물으면 전 절대 아니라고할듯.. 갈아타기전에 중견기업 다니면서 그저 돈만생각하고 시간때웠는데 먹고사는데 충분히 지장없는 대우 받으면서도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던적이 많았던거 같아요.
ㄴ삶의 보람을 직업에서 왜 찾냐. 여가에서 찾아야지
갈아탈때도 이것저것 생각해본거였고 정말 먹고살기 힘들정도의 직종이라면 시작을 안했을거같아요. 먹고산다의 기준점도 사람들마다 다른거니까 글쓰신분 입장에선 박봉에 자질구레해보일지 몰라도 제입장에선 이정도라면 충분하고 부담없다고 생각했기에 봉급에대해선 아무런 생각도 없구요.
그것도 생각하기 나름이니까요. 제 생각엔 경제활동으로 보내는 시간이 여가시간보다 월등히 많다면 보람이나 재미를 직장에서 찾는것도 나쁘진 않아보여요
장밋빛 환상
새 글로 설명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