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케 아냐????독학하면서 깨작깨작 하는거야 재밌지.근데 이걸 내가 돈받고 업무로서 개발할 때도 재밌을지생각을 해봐야지.보나마나 워드에 글 쓰듯이 코드 쭉 휘갈기면개발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을 것 같다.
이런생각 할거같으면 다른직종은 어찌 해보지않고 적성에맞니 재미가있니 합니까? 다 똑같지; 애당초 다른전공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이 그정도 생각을 안해볼거 같나요? 어찌보면 저나 다른사람들도 고배를 한번 마시고 온 사람들인데 말이죠
취미와 실전은 다르다고 한다만.. 글세요. 다들 그 후는 생각을하고 시작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장 웃기다는 거야. 개발이 적성에 맞아서 오는게 아니라 다른데가 좆같아서 여긴 괜찮겠지...막연히 생각하고 오는거
4년제 컴공 취업률이 보통 70프로 안팎인데...자기전공취업률은 30~40프로야. 그중에서 개발자로 가는 건 더 적고.
젬의능이슬슈의ㄱh즤망저그숑은노므노므몽뭉의서릐죵...>_<ㅋㅋ
배우다가도 적성 안맞아서 돌아서는게 개발인데....해보지도 않고 아 난 잘할 수 있겠다 하면 된다 하는게 존나 무모해보여서 그럼
서로 다른곳을 보고있는건 아닌가요? 현실도피식으로 오는거랑 제 경우는 전혀 다른거같은데요
왜 개발자가 학벌 보는게 약하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연대 고대도 적성에 안맞으면 개발 못하는거야. 연대생 고대생이 머리가 나빠서 개발을 못할까? 전혀 적성 안맞으면 똑똑해도 안되는게 개발이야
걍 도피성 선택에 이유를 부여해서 자기합리화를 시키는 거라고 생각함. 해보지도 않고 재밌다고 말하는 거부터가 웃기고. 본인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뭐가 다르다는 건지 전혀 이해를 못하겠음.
제 입장에서도 그저 홍무새로밖에 안보이는데요; 어떻게 이야기하든 똑같은말만 하실거같은데
재미는 있을 수 있겠지만 적성은 노무노무 멍멍이소리죠...>_<ㅋㅋ O?_?
뭐 물론 해보도않고 적성타령하는건 웃긴이야기지만 시작조차 안해보면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는 어찌아나요? 기준점이란게 있는건지?
있으니까 이런 소리를 하지 않을까?
where..? 금시초문인 이야기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저런새끼들 있음 허세부리는게 직업인새끼덜 개발자 존나 널널한가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