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중노동을 강요하는 것은 질문자께서 고졸취업을 한 '고졸노예 신분'이기 때문입니다.
신분제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고위신분이 하위신분에게 그런 차별대우와 중노동을 강요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공공기관,공사,대기업 등에 취직한 '귀족 신분'의 귀족들은 쉽고 편한 일을 하고 책임을 '노예'들에게 떠넘기면서 시급 1.5만원 ~ 2만원 수준의 고액의 연봉을 받는 반면,
중소기업이나 개인사업체 등에 취직한 '노예 신분'의 노예들은 열악한 노동환경에서 인간이라기보다는 개,돼지에 가까운 취급을 받으며 장시간 중노동을 해야 하는 것은 신분제 국가인 대한민국에서 당연한 것입니다.
게다가 '노예 신분' 내에서도 계층으로 신분이 갈리니,
일 시켜놓고 놀면서 전리품은 다 챙기는 신분, 어렵고 힘든 일을 하면서 휴일에도 출근하고 욕설과 비인간적 대우는 받는 신분이 있는 것은 어느 회사든 마찬가지입니다.
질문자께서는 어렵고 힘든 일을 하면서 휴일에도 출근하고 욕설과 비인간적 대우를 받는 신분에 속하니
바닥 중에서도 완전 바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직장상사는 노예를 부리는 노예감독관 신분으로서 노예에게 다그침과 폭언, 채찍질을 가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지극히 정당하고 정상적인 업무프로세스입니다.
그러나 질문자가 이런 대우를 받게 된 것은 질문자의 잘못은 아닙니다.
순진한 중고등학생들을 고졸취업이라는 명목으로 노예의 길로 끌어들이는 국가의 잘못일 뿐입니다.
그만두실 수나 있을까 모르겠네요.
그만두겠다고 하면 노예감독관은 노예를 회의실이나 비상구로 멱살을 잡고 끌고가 욕설을 하고 때릴 것 처럼 주먹을 쥐고 내보이며 받은 월급을 다 뱉으라는 둥, 책임을 지라는 둥, 손해배상을 청구 한다는 둥 협박과 공갈을 일삼을텐데요.
어쨌든 노예신분으로 개,돼지만도 못한 대접을 받는게 꼬우면 대학 가서 토익 점수 따고 귀족신분으로 업그레이드 돼야지요.
사람들이 뒤통수에 총을 맞아서 괜히 빚까지 져가며 대학 가고 토익에 매달리는게 아닙니다.
노예신분을 벗어나 노예감독관이라도 해먹으려고 대학에 가고 토익에 매달리는거지요.
국가에서는 대학 졸업해봐야 소용 없다고 고졸취업하라고 하지만, 그건 노예가 모잘라서 사람들을 노예로 끌어들이기 위한 '노예상인'들과 똑같은 행태에 불과하지요.
아마 그대로 계시면 평생 그런 대접을 받다가 내팽개쳐질겁니다.
20살이면 아직 늦지 않았으니 회사 때려치고 대학 가셔서 토익점수 따셔서 좀 더 높은 신분으로 올라가시기 바랍니다.
ㅇㅇ 사실이다 괜히 대학진학률이 80퍼센트가 넘는 나라가 아니지, 근대 최근 들어 지잡대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단 특성화고 같은거 나와서 전문성 키우는게 더 대우받는 분위기가 생겨가고는 있는중 , 하지만 그냥 공부안해서 대학 못간 고졸은 평생 위 글과 같은 취급 받는다.
토익은 옵션이고 학벌이 베이스지
그리고 고졸이 전문성같은소리하고잇네
남자 고졸자들 취업후 가장 큰 변수가 어떤건지 아냐? 군입대임.. 아무리 복직 한다고 어찌해도 2년후에 다시 적응 하는게 쉽지 않지
군대만 해결되면 고졸 취업도 나쁘진 않지만..
대학중퇴는 고졸 보다는 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