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다니는 이유가 뭐냐?


당연히 니들은 배울려고 다니는거지만 강새 입장에서는 수업이 빨리 끝나기만을 바란다.



그 절충안을 찾아내야 하는게 수강생의 역할임..



책볼때 제일 병신같은 새끼가 기초부터 끝가지 책 보겠다고 하는거와 마찬가지로


학원 다니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학원강새한테 의존 하겠다는 새끼임.



학원 강새가 가장 반가워 하는 새끼가 누구냐하면 기본적으로 교재를 추면 책을 주기가 무섭게


기초 부분은 어느정도 읽어서 수업 맞춰가는 새끼를 가장 좋아해.  쉽게 말하면 선행학습이지.



대부분 모든 책의 1/3 은 기초니까. 그부분만 그냥 눈으로 만 다봐도 아 내가 뭘 하겠구나. 정도 알고 있고


수업시간에 가서 그냥 형광펜으로 핵심적인 부분만 받아먹고 실습 하다가 못하면 집에서 하면 되는거임..




이걸 못하고 1 장부터 시작하는 환경설정 부분부터 수업시간에 다 하려다가 수업놓치는 새끼들이 다반사임..



학습하는 대가리가 없는 새끼들은 학원의 노예 일수 밖에 없다..


그래서 학원에서도 두부류를 갈라놓지..



학원비 셔틀 해주는 재수강 대상자들.


그리고 머가리 똑똑한 새끼들..



둘다 학원에서는 미워 할수 없는 종족들임. ㅋㅋㅋㅋ 


특히나 첫번째 새끼는 머가리는 멍청 하지만 재수강 하면서 수강비 더 주자너? ㅎㅎ



학원을 다닐려면 학습능력의 기본은 갖추고 학원 다녀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