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 한테는 사실 크게 매력이 없는 부분이고.
호스팅 like 한 직업들
가령 기업의 어카운트 매니져로 각 부서에 VPNd 돌려가면서 웤스테이션을 담당 한다던가.
아니면 VLAN 구간의 어플리케이션 통신 위에서 부서별로 갈라놓는 서버를 담당 한다던가 하는 일을 할때나
서버어드민을 두게 되는거임.
그외에 OS 를 죽어라 파서 공부하는 직업은 각 호스팅 회사 (웹호스팅,서버호스팅,DB 호스팅) 빼고는 없는게 정설임.
그마저도 이젠 admin tool 들이 넘쳐나서 사람이 직접 안하지. 과금 처리만 되면 호스팅도 자동으로 빌드되는 시대임.
밍갤러 // 임베디드 아저씨들 한테는 당연히 중요함. 그러나 평균적인 후로구라머 한테 OS 따위는 닭뼈에 붙은 살같은 정도임. 너무 잘알자니 쓸데없고 너무 몰라도 되기엔 깜깜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