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쳐먹고 살만하면 덕후 취급 안받고 살면서 일만 해도 먹고 사는데...


php 에 미련을 못버리는 이유는??



웹은 대학 서열에는 못미치지만 그 회사의 간판이야.


조금더 확장 되서 시스템 적으로도 사람들한테 뭔가 보여줘야.



아 씨팔 이 일을 하는 사람이 그래도 나름 트랜드에 안뒤쳐지고 좀 따라가는구나.


이런걸 보여줄수 있기 때문임..



단순히 보여주는건 그냥 공개 보드 가지고 CSS 좀 쳐넣고 포토샵 이쁘게 해서 네비게이터 메뉴 만들고


페이지 서너장 만들어서 해도돼.



그런데 적어도 Ajax 로 비동기 통신 정도는 해서 깔쌈한거 좋아하는 애새끼들 한테도 뭔가 기깔나게 보여야 하지 않겠어?


그래서  php 에 미련을 못버리는거야.. 



그런걸 쉽게 가능하게 하는게 웹이고. 난 그중에서  php 를 선택 한거고..



한가지 더 말하면 일본의 웹은 존나 담백함.


페이지는 달랑 하나. 쇼핑카트 기능 하나.



그래도 구매자는 늘 많음..




반면 센송한 김치쿡은 뭐라고?


체면치례랑 겉으로 보여지는거 화려하고 기깔난거. 비싸 보이고 괜츈한거


OK?


그런거 아니면 안먹혀 ㅎㅎ



최소 로그인에 모달 다이얼로그는 떠야


아 씨발.. 엘레강스해 ~~ 이러고 김치년들이 좋~~ 다고 쳐들어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