땔감

- 시키는 일만 한다

- 공부를 하지 않는다

- 한가지 언어만 할 줄 안다

- 뭐를 시키면 복사 붙이기나 하지 왜 이게 그리 돌아가는지 파악도 못한다

- 컴맹이다

-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잘 모른다

- 질문을 하질 않는다

- 자기 스스로도 개판으로 짠걸 알기에 남에게 코드를 보여주길 꺼려한다


비땔감

- 설계, 분석을 잘한다

- 호기심이 많아서 개인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 어떻게 해야 더 효율적이고 좋게 만들지를 생각한다

- 컴퓨터 분야라면 전반적으로 잘 안다

- 언어 따위에 구속되지 않고 자신과 상황에 맞는 언어를 선택해서 쓴다

- 항상 공부를 하며, 질문도 잘한다.

- 자신이 틀릴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잘 협업한다

- 문서화를 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