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주 병나발 불어서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그러나 살아야겠다는 일념으로 8km 걸음...심신이 가볍고 밝아진 느낌이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사회의 암울한 기운이 스며드는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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