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수용가능 인구가 5%가 채 안된다.

그럼 나머지는 어쩌라고???

할 수 없이 좆소를 가야 한다

물론 좆소 가면 별 좆같은 일 다 당한다


흉기차를 예를 들어보자

왼쪽 바퀴는 비정규직이, 오른쪽 바퀴는 정규직이 끼운다


하지만 월급차이는 거의 2배가 차이나고

비정규직에게는 복지 따윈 없다.


비정규직은 어느날 갑자기 당신 언제까지 나가줘야겠어~ 하면 그날까지 다니다가 빠빠이 하는거다


그럼 정규직은 철밥통이냐??

그것도 아니다.


뻑하면 인사고과에 반영한답시고 별별 시험을 다본다.

사내 자격증도 따라고 하고, 토익 시험도 봐서 갱신해야하고, 

실적 압박도 상당하다. 승진 못하면 권고 사직당한다

사장이 되도 실적이 개판되면 짤린다

오죽하면 쌈성 사장은 1년 계약직이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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