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기업 퇴직자 부류 인데. 퇴직금 싸들고 나와서 좆소 차린놈 부류


- 대부분 말의 첫마디 운이 "내가  어느어느 기업 어느 부서에서 일하다 나와서 하는거야 이거" 로 운을뗌..


   얘네들의 마인드는 개발자 마인드 보다는 경영 마인드만 깔려있음.


   퇴직자 중에서도 겉멋만 존나게 든 부류..


   사실 좆소를 창업한건 8 할이 주위에서 봤을때 초라하게 보이지 않게 甲 질을 해보기 위해서임..


  

   물어오는 건수 0
 

   술쳐먹으러 나가는날 1 주일 이면 4 일.


   하루는 골프장 하루는 그냥 해장겸 사무실에 있는거임..




2. 좆소를 갔더니만. 면접을 왠 아줌마가 보는 케이스 (내케이스)


   - 여장부 소리 듣고 싶어하는 병신 김치년이 대부분임 물론 IT 는 좆도 모름 PC 포맷 조차도 못하는건 기본임.


   쿠쿠 밥솥 있음. 3 분 카레만 존나게 많음. 그 아줌마가 반찬해서 줌.. 씨발 근데 반찬이 1 주일 넘게 안바뀜..


   김치는 점점 쉬어감..



   근무하면서 짜장면 딱 한번 먹어봄.. 탕수육,삼선짜장 먹자고 했다가 타박맞음.


   그래놓고 딸래미는 조오~~ 타고 빕스 갔다옴..


   남편은 1 주일에 한번씩 골프라운딩.


   아줌마는 옆에서 넷마블 고스톱 침..




이 두가지는 내가 겪은 좆소임..



이런데 가기 싫으면  그냥 창업 세미나, 프로그래밍 세미나 가서 꾸준히 듣고 실습 해보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