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은 재정적 정신적으로 여유있어서
오픈소스 os 스크립트만들고
공유하고 포럼도 넘쳐나고
뉴비들 질문에도 답 달리는거임?
앰창새끼들이 부모등골빨아먹으면서
현자노릇하는거냐?
한국은 왜 왜 똑같은 소프트웨언데 엑셀 포토샵은 좋은사이트 많은데 왜 비주얼스튜디오는 좆같은 병신새끼들있는
사이트조차 안보임
취미로 비주얼 스튜디오 쓰는법
배우려다 좆같아서 리눅스로 갈아탐
리눅스는 그냥 한줄입력하면 필요한 프로그램깔리고
버그도 없음
그리고 검색하면 다나옴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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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어려서부터 공유정신 따위보다는 경쟁만 해봐서 내가 노력한 것을 오픈하는 것은 미친 짓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오픈 소스를 이해 못함
게을러 빠져서 그렇다니깐
1) 좋은 질문에 좋은 답변이 달린다. 솔직히 한국 애들은 질문을 너무 못한다. 자기가 뭘 모르는지도 모르고 하는 질문이 많음. 당연히 답변자가 돈받고 답변을 해주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딴 질문에 성의있는 답변을 해주지 않음.
2) 경쟁을 강조하는 제도 교육의 폐해 -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익힌걸 남들에게 공유해주지 않으려고 함. 협력하고 서로 도와주며 집단 전체의 수준이 오르는게 아니라 각자 맨땅에 헤딩하는 식이다보니 집단의 수준이 결코 높아지지 않음. 한 집단의 구성원들 수준이 낮으면 절대로 그 안에서 천재가 나오지 않는다.
3) 산업 개발 시대의 마인드 - 후발주자로서 패스트팔로워 전략으로 선두주자를 빨리 따라잡는 식으로 산업 개발의 효율성을 추구하다보니 기초가 약함. 사회 전체가 이런 마인드에 젖어서 심지어 교육도 철저히 기능 위주로 이뤄짐. 그러다보니 개발직도 품질 추구보다는 돈 되는거 가능한 빨리 시장에 내놓는 식으로 내몰리고 기술 수준이 높아질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