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

마흔 살 패션디자이너 한 씨는 올해 5월 250만 원을 내고 결혼중개업체에 가입했습니다.

2~3주에 한 번씩 의사, 변호사가 아니더라도 전문직 남성을 소개 시켜주겠다고 했지만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 한 모 씨/서울 관악구 ▶

\"나이 차가 너무 많이 나서 싫다고 했더니 너무 까다롭게 고른다고 계속 얘기를 하시고 한 달 동안 연락도 없으시고..\"

결혼중개업체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가입 당시 약속한 조건을 지키지 않아 생기는 소비자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올 들어 8월까지 소비자원에 접수된 피해사례만 2백여 건.

\'불성실한 소개\'가 절반을 차지합니다.



시발 내가 조건 존나 좋은 남자여도 어린년 찾지

다 늙은 년 데려가겠냐? ㅋ

그냥 늙은일한테 시집가거나 혼자사는게 ㅋㅋ

요즘 늙은이들도 서른대까지만 선호할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