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아닌 개발자는 끽해야 송재경, 박대연교수 정도인데 한국의 개발자들은 노동자인거를 인지못하는 거 같다.
이직이 잦아서 기업별 노조가 없는건 이해하는데 그나마 있는 산별 노조마저 활동이 저조한 것을 보면.
심지어 게임회사 다닐 때 pd한테 자각이 없다 이러니까 개발자를 깎아내리지 말라더라. 지들은 연봉 존나 깎으면서.
노동자 아닌 개발자는 끽해야 송재경, 박대연교수 정도인데 한국의 개발자들은 노동자인거를 인지못하는 거 같다.
이직이 잦아서 기업별 노조가 없는건 이해하는데 그나마 있는 산별 노조마저 활동이 저조한 것을 보면.
심지어 게임회사 다닐 때 pd한테 자각이 없다 이러니까 개발자를 깎아내리지 말라더라. 지들은 연봉 존나 깎으면서.
실력 좆도 없어서 기술적으로 도태되는 새끼들이 꼭 노조 찾더라 ^오^
한국은 노동을 폄하하기때문에 노동자들 스스로도 자신이 노동자라는 사실을 외면한다. 이는 학력이 높을수록 급여가 많을수록 더 심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