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돌이들은 계속 사람에 대해 공부를 해온 애들이다

철학, 심리학, 경영 등등을 공부해서 

어떻게 해야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부려먹을 수 있는지 연구하는 애들이다.

그래서 임원들이 문돌이들이 많은 것이다.


정작 공돌이 없으면 디버깅 조차 못하는게 문돌이다.

지들은 그냥 계산기나 두들기면서 이러이러한 컨셉만 잡고 

나머지는 공돌이에게 시.켜.서. 만들게 하고

만든 것을 어떻게든 구라로 포장해서 비싸게 팔아먹는다


혹시 니들은 니들이 만든 프로그램이 얼마에 팔리는지 알고 있는가??


내가 회사를 좆같은 곳만 다녀서 그런지 몰라도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도대체 얼마에 팔리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근데 문돌이들은 그걸 안다.


전체적인 돈의 흐름을 알고있기 때문에 어디가 눈 먼 돈인지.

실질적은 데드라인이 언제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프로그램이 빨리 만들어져야 문돌이가 인센을 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결론 : 개발자도 경제학, 심리학, 철학을 공부해야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