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볼륨있는 솔루션 만들땐 밑단부터 하나하나 다 만드는것보다 이미 검증되어있는 물건들 상황에 맞게 잘 가져와서 이어붙이는 glue programming 이 대세다.
근데 이 glue를 잘 붙이려면 어떤 솔루션들이 있고 각각의 특성이 뭔지 대강이나마 파악을 해야되는데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다.
평소에 여기저기 들여다보면서 이 놈은 이럴때 여기에 가져다붙일 수 있겠구나 하는 식으로 많이 봐두면 좋다.
그리고 참고할만한 코드나 패턴들도 많고. github 애용해라.
근데 이 glue를 잘 붙이려면 어떤 솔루션들이 있고 각각의 특성이 뭔지 대강이나마 파악을 해야되는데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다.
평소에 여기저기 들여다보면서 이 놈은 이럴때 여기에 가져다붙일 수 있겠구나 하는 식으로 많이 봐두면 좋다.
그리고 참고할만한 코드나 패턴들도 많고. github 애용해라.
카피엔페이스트가대세라니쫌먹찌내요
copy&paste;의 개념을 말하는게 아니라 이미 발명되어 있는 바퀴를 재발명할 필요가 없다는 개념의 이야기임. 일례로 java 어플리케이션에서 직접 jdk logging 이나 log4j 쓰고말지 직접 logging 기능을 구현하는 경우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