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9세...신입으로 취직 ㄷㄷㄷ거의 확률 0%라는데...혼자서라도 뭔가 아이템을 발굴해서 할만한게 있을까?프리랜서라면 프리랜서인데...프로그래밍에의 집착을 버릴수가 없구나....
님 그냥 부업으로 앱만들어서 광고나 다세요
말이좋아 프리랜서지 백수 알바로 코딩하는거지 뭐. 실질적으로 현업 경력 쩔어서 명함 좀 뿌리고 다닌 사람도 아니면서 시작부터 프리랜서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군
데브피아 글 올린 분입니까? 책보고 혼자 인터넷 서비스 만들어보세요. 요즘은 자료가 책, 인터넷에 많아서 능력만 되면 불가능도 아닙니다
그나이면 걍 창업을 해 뭔 신입으로 들어갈 생각을 하냐
님이 존나 능력자면 안 될 게 뭐 있음? 근데 웬만하면 팀을 짜든가, 끼워줄 팀을 찾든가 하는 게 좋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