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참 쪽으로 빠져서 사병이랑 같이 구르는척 하면서


재고관리 정도만 해주고 오후 5 시 되면 행보관 한테 눈인사 한번 하면


그게 퇴근도장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단점이 존재 하지.


통신보안 같은 사건 터지지 않게 맨날 주변 단속 하는건 기본으로 깔고 가고.


사건 하나 터지면 민법 형법등의 사회의 법이 아니라 군법이 적용 된다는거.



그런데 어지간한 빡대가리가 아니면 사고는 안터짐. ㅎㅎ



나도 잠깐 군무원의 마수에 살짝 빠질뻔한 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씨팔 칼같이 일어나야 하는 규정 때문에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려죽여도 새벽 6 시에 일어나는 출근충 타임은 못하겠더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