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고리즘을 만드는 아이
2. 알고리즘을 배워서 쓰는 아이
3. 알고리즘을 배우기만 하는 아이
4. 알고리즘을 모르는 아이
근데 1번과 4번이 좀 닮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듬.
어차피 기술시장에서 경쟁하면서 보면,
이미 나와 있는 알고리즘들은 프로토타잎을 빨리 올리는데 까지만 도움이 된다.
선수들끼린 알고리즘이 어떻니 그런 이야기 할 꺼리도 그닥 없음.
얼마나 유연한가의 싸움이니까 말야.
나머진 DART 말처럼 좀 다른 곳에서 결정되는듯 해.
공학스럽지 않다고?
그래. 원래 프로그래밍이 좀 그렇잖아.
알고리즘을 만드는 아이 ㅋㅋㅋㅋㅋㅋ 만드는 아이는 극소수 중에 극소수 아닌가요? 2번 같은 경우도 배워서 쓴다라 배워서 알고리즘 이것저것 알고 있어도 정작 실전에서 생각해서 짜는 사람 없잖습니까 결구 2번3번4번은 거기서 거기임 2번과 3,4번이 차이가 있을 뿐 다르지는 않다고 봄
4번 같은 경우는 말이 안통하겠지만
나 이거랑 똑같은글 전에 본거같은데 ㅋㅋㅋ
자칭 선수라는 놈들이 알고리즘은 생각도 안하고 만드니까 리소스는 리소스대로 쳐먹으면서 속도는 느린 쓰레기들이 쏟아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