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댕길때는 그나마 그사이에선 존내 좀 해서 우러러 받고 여후배들한테도 인기 많았는데. 회사 다니면서  느낀게 존내 실력보다 말빨이야 어떻게 포인터도 모르는 넘들이 모여서 폰소프트웨어 개발해내는거 보면서 그런폰들이 지금 잘돌아 가면서 니들 잘쓰고 있는게 정말 신기해. 실제 개발할줄 아는 사람은 이바닥에 한 10%정도 나머지 90%는 존내 말빨로 그들이 해놓은거 받아서 머지만해서 껍데기 그림만 바꿔서 새모델이 순식간에 나와. 그런데서 4년있다 보니깐 지금할줄 아는거 암것도 없어 말빨도 안되서 존네 치이고 내가 개발하고 싶어도 그거 하는시간에 말빨존네 쎈넘들은 그시간에 인맥말빨등등으로 결과가 2배이상 나있어 그럼 위에서 보면 나는 존내 논거 처럼 보이잔아. 또 이렇게 하다 보면 나는 존내 내가 본거 뿐이 몰라. 근데 존내 여기저기 건든놈은 실제 할줄아는거 없는데 말빨로 다알어. 근데 왜 아직 여기있냐 물으면. 존내 알다시피 이바닥 돈 많이 주거든 열심히 말빨 키워서 나도 좀 묻어 갈려고. 3줄요약 1 . 현재핸폰소프트웨어개발자중 실제 개발자는 10%정도뿐.. 2 . 큰회사에 있을려면 실력보다 말빨과 인맥. 3 . 이바닥이 연봉 졸라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