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서치, 치트엔진 이런 메모리 해킹 프로그램이라고 해야 하나..
이런 프로그램에 보면
특정 주소의 메모리를 읽거나 쓰게 되면
어디서 그 주소에 접근했는지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던데요.
예를 들어
0x12345678 을 액세스하려는 곳을 알려달라고 설정하면
0x50000 MOV EAX, DWORD PTR [0x12345678]
이런 라인이 실행되면 감지해서 알려주던데요.
이런건 어떻게 구현하는 건지 궁금.
이런 프로그램에 보면
특정 주소의 메모리를 읽거나 쓰게 되면
어디서 그 주소에 접근했는지를 알려주는 기능이 있던데요.
예를 들어
0x12345678 을 액세스하려는 곳을 알려달라고 설정하면
0x50000 MOV EAX, DWORD PTR [0x12345678]
이런 라인이 실행되면 감지해서 알려주던데요.
이런건 어떻게 구현하는 건지 궁금.
그 주소가 존재하는 페이지를 읽기 금지나 쓰기 금지로 설정해놓으면 접근할때 에러 뜨겠지? 그럼 그 오류 정보 갖고 \'어느 주소에 있는 명령이 어느 주소에 어찌어찌 접근했다\'고 출력해주는거야.
아니면 CPU에 있는 디버그 레지스터 써서도 가능하고.
답변 감사합니다. 디버그 레지스터라는거 검색해보니 알겠네요.
액세스 바이얼레이션을 이용하기도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