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봤어. 그게 정상이 아니라는 말에 다시 일어서게 되네
월욜 면접 화욜 면접 수욜 면접..흐흐 3군대나 잡혔느데 ..
취업 될꺼라곤 생각 안든다.
그래도 이런 저런 회사에 찾아가면서 면접보는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할래
ps : 아무리 봐도 .. 그회사 사장처럼 1900에 식대 차비 퇴직금(실근무일수 / 365로 책정)이 포함된 신입은 아닌거같아 ..
월욜 면접 화욜 면접 수욜 면접..흐흐 3군대나 잡혔느데 ..
취업 될꺼라곤 생각 안든다.
그래도 이런 저런 회사에 찾아가면서 면접보는것도 경험이라고 생각할래
ps : 아무리 봐도 .. 그회사 사장처럼 1900에 식대 차비 퇴직금(실근무일수 / 365로 책정)이 포함된 신입은 아닌거같아 ..
회사의 입장에서 프로젝트를 위한 단기직 뽑는데는 전혀 부담감이 없지. 학벌볼 필요없이 경력만 있음 되니까, 근데 정직원 한명을 채용한다는것에 대해선 신중할수 밖에 없지. 연봉이 1900 이라 해도 한 직원에게 들어가는 돈은 그 이상이니까
야 너는 좀 뭘 좀 알고 깝치냐? 군대나 좀 갔다오지?
켁큇 // 상황을 좀 알아봐라. 위에 저 상황을 위해 미쳤다고 학교가서 남아서공부했나 ???
니보다 인생경험 많고 나이도 많은사람한테 조언하는 모양새가 무진장 안좋다고 생각치 않냐? 넌 니가 졸업반인데 신입생이 너보고 인생이 어떻고 저떻고 신입이 어떻고 저떻고 하는거 들으면 기분이 좋을거 같냐?
스펙이나 공모전, 졸프 등의 정보가 없어서 뭐라고 자세히 얘기하긴 좀 모하지만, 확실한 건 지금은 개발자들이 좀 튕겨도 되는 타이밍이니까 자신의 능력을 믿는다면 눈에 안 차는 회사에 굳이 들어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 잠깐 생각이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