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일본의 부작용이 한국으로 고스란이 흘러 들어온건데.


일본은 발음을 포기하는 대신에 작문이랑 번역에 치중했다.



그 이유가 뭘까?? 신기술을 가급적 자기네 기술로 빨리 만들고 범용화 시키기 위해서 문법위주로 공부하게 했고


그결과  번역이 되면 그걸 재빨리 파급을 시킴.



그래서 원서는 단 몇명만 보면 되는거야 보급이 우선이니까.


근데 일본은 뭐가 발전했다?



걔네들식으로 바꿔먹음.



매뉴얼들들을 개관으로 짜고 넘버링 먹이는것도 일제의 잔재 이지만


그만큼 훌륭한것도 없다.



어떤 사례가 있을때 자기나라 말로 쓰여진 매뉴얼로 어떻게 해결하라고 직관적으로 나오니까.



그런데 한국은 그게 변질되서 들어왔어.


후까시용 으로..



70 년대 세대가 대학가에 유행했던 말이 뭔지 아냐??


꼬망사바, 아듀 이런거였다. 옆에는 칸트 철학책 끼고 다니고..



그때부터 후까시야 후까시..


사람을 위하고 산업을 위한 외국어가 아니라.



나 이런것도 들고 다니고 이런말도 쓸줄알어 이런거임.



국내에 들어오는 원서도 마찬가지임. ㅎㅎ


나중엔 다 그냥 라면 받침대로 전락한다. 나도 그랬고 친구도 그랬고 사수도 그랬으니까 ㅎㅎ




딱 하나 말하면


김치 새끼들은 백날 죽었다 깨도 탈아시아는 꿈도 못꾸고 산업은 발전 보다 퇴보 밖에 없다.



에볼라 치료제 발견한 일본만 봐도 이미 한국은 존나게 뒤쳐짐 북한은 더 말할것 없고 ㅎㅎㅎ 



후까지좀 잡지마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