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92&aid=0002063780
이번 커넥트 행사에선 우선 닷넷 서버 스택 전체가 오픈소스로 풀렸다. 오픈소스로 제공되는 닷넷 스택은 ASP닷넷, 닷넷컴파일러, 닷넷 코어 런타임,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등을 모두 포함하기 때문에 맥 OS X, 리눅스 플랫폼에서 모두 닷넷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닷넷 C# 구동에 필요한 공용언어런타임(CLR)이 리눅스와 맥용으로 제공된다. 이로써 닷넷은 웬만한 건 다 오픈소스로 풀렸다.
그는 “이전에도 리눅스 위 아파치웹서버 상에서 ASP닷넷을 돌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MS가 공식적으로 리눅스와 맥을 지원하고 나서는 건 처음”이라며 “이제 C#으로 윈도뿐 아니라, 리눅스와 맥까지 동시에 개발할 수 있다” 고 덧붙였다.
비주얼스튜디오 커뮤니티 에디션 무료화도 주목을 끈 뉴스였다. 이제 오픈소스 기여자나 학생 개발자, 개인 개발자, 소규모 개발회사의 경우 비주얼스튜디오 커뮤니티 2013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제공되는 기능은 비주얼스튜디오2013과 동일하며, 업데이트도 동일하게 제공받는다.
커넥트 행사에선 비주얼스튜디오2013 네번째 업데이트와 비주얼스튜디오2015 프리뷰 버전도 공개됐다. 여기에 크로스플랫폼 개발의 정점을 찍는 내용이 포함된다. 비주얼스튜디오로 윈도, iOS,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고, 원격 디버깅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얘기 나오는거 보면 김칫국을 너무 일찍 마시는 감이 있는데 중요한게 뭐냐면 아직 리눅스나 맥용으로 나온 MS의 닷넷 런타임이 없다 포팅이라도 해놓고 어찌될지 얘기해도 늦진 않은듯 MS에서 소스만 공개하고 포팅은 니들이 해라 할 수도 있는거고 그니까 소스를 공개한다는거지 지원하고 나선다고 한거는 아닌거 같다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