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전망도 밝고 꽤나 수요도 괜찮을것같다.
정작 땔감이라고 놀리면서 네이버 다음에 근무하는 애들 보고 우왕하는 이중성을 보이지는 말아다오^^
지난 몇년간 나는 니들이 알지도 못하고 알필요도 없는 삽질을 많이했고 그경험이 내자산이라고 생각한다. 니들이 로우 레벨 노래부르면서 웹들웹들할때 나는 브라우저 콘솔창을 들여다보며 왜 퍼포먼스가 이쥐랄일까 뭐가 꼬인걸까하며 수차례를 고민했다. 브라우저에서 불가능해보이는것들을 어떻게해서든 가능하게 해보도록 노력했고.. 니들은 알필요도없고 알지도 못하는것들이지 ㅋ 나는 웹쟁이일지라도 전혀 꿀리지않는다 니들이 웹들거려도 나한테는 밝은미래가 있다는걸 알고있으니까..할일없이 여기서 웹들웹들거리는 니들보면 편해서 좋겠다생각도하다가..니들이 웹들웹들 거릴수록 내 경쟁자가 적어지겠구나... 하는생각에 므흣해지곤한다.. 이상 똥싸면서 적은 뻘소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