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웹화면을 좀더 동적으로 해주는 것만이 RIA는 아님
RIA를 Rich Internet Application 또는 X-Internet Solution등으로 부르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녀석들의 일반적인 특징은
웹하면의 Component화가 첫번째고
두번재가 웹서버 Application의 정규화가 될수 있어.
그냥 화면에 띄우는것만 저렇게 부르는게 아니라.
XML을 이용한 서버와 클라이언트간의 통신 채널을 열고
그걸 통해 화면을 구현해주는게 RIA의 일반적인 정의이지
그러다 보니 공개 제품의 경우 Ajax와 연계해서 사용되는 경우가 많고
일반적으로 외산 제품들은 Ajax를 기반으로 돌아가는 걸로 만들어지는데
문제는 국내의 선도 제품들은 저딴거 무시하고 사용되고 있다는거.
따라서 국내제품가지고 지지고 볶고 해봤자.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공부되는거 없어.
근데 거기에 따라오는 문제가 국내의 경우 국내 제품을 쓰는게 많다는 거지.
한마디로 RIA는 개발자 경력에 그다지 도움이 안됨.
나도 처음 다닌 회사가 그쪽 회사인데 그다지 도움된다는 생각이 안듬...
gauce? 거기 RIA라고 교육 가봤었는데 영 구리다능
ㅇㅇ 국산제품 RIA교육이나 사용은 개발자의 노가다 능력 및 C&P능력 향상 빼곤 아무것도 안된다능. 조낸 구리다능.
그나저나 jdk 1.4에선 autoboxing unboxing 안되는거였슴? 아 귀찮아
국내의 소위 X-Internet 솔루션들은 RIA 개념하고는 약간 차이가 있다.
미괄식 구성이네;; 횽 잘봤어
플렉스나 뭐나 가지고 지지고 볶는다고 특별히 내공이 늘까? 원래 UI 일이라는게 막장중의 막장이고, 좀 한다는 애들은 설계나 하고 도메인 로직이나 구현하고 앉았으니 말이지.
머 이래저래 국내에서 솔루션을 한다는건 SI보다도 심한 막장으로 치닫는 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