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랑 물류 공유 관련 프로젝트 인데
고객사 PM 샛키 좆나 무식하다.
기획 자체가 좆나 어이 없게 되어있다.
구라 조금 보태면 혼자서도 다 개발 할 수 있는 분량인데
하청 몇개 붙어 있고 사업비가 수십억이다.
근데 프로그램을 배배 꼬아놔서 너무 비효율적으로 간다.
중복되는 프로세스를 다른 하청들이 다 따로 진행한다.
서로 업무 공유도 안되서 여기서 전화오고 저기서 전화오고 난리났다.
이 부서 자체가 엘리트들만 가는 곳이라는데 시발 공부 안하나..
멍청한 엘리트 얼마나 많은지 아노 ? 그리고, 혼자 개발할만한 분량인줄 알고 달려들었다가 그후에 숨겨진 끊임 없는 요구로 혈압 오르는 일도 많당
다 좋은데 문서라도 좀 제대로 주고 했음 좋겠다 개새끼들. 지들이 말 안하고 일정 놓친걸 나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그러네
츠보미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