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상주하면서 공무원들하고 같이 밥먹으면
공무원된 기분이냐?
대기업 상주하면서 대기업 밥먹으면
어디가서 대기업 다닌다고 말할 수 있겠다?
소속은 2년 계약직의 파견회사인데
그 파견회사도 개인사업자여 -_-;
사람소개시켜주는 댓가로 월급 몇% 먹고 그짓하는지 모르겠지만
파견계약직 사라졌으면 좋겠다..
차라리 자체적으로 계약직을 당당하게 뽑든지
인력소를 왜 거쳐서 월급이 깍이느냔 마리야
이런게 바로 윗대가리들 끼리끼리 해쳐먹고
사람 노예처럼 부려먹는게 아니고 뭐란 말이냐
사악한 사장 새끼들이 쉽게 짜르려고 도입한게 파견직
2/3를 보통 먹고 1/3만 개발자에게 준다. 대부분의 땔깜 업체들이 그래
ㄴ헉 그리 많이 먹어?? 난 20% 먹었던데...;;
좀 규모 있는 곳 상대하는 넘들일수록 50%이상 때먹는 경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