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상주하면서 공무원들하고 같이 밥먹으면 


공무원된 기분이냐?


대기업 상주하면서 대기업 밥먹으면 


어디가서 대기업 다닌다고 말할 수 있겠다?




소속은 2년 계약직의 파견회사인데


그 파견회사도 개인사업자여 -_-;


사람소개시켜주는 댓가로 월급 몇% 먹고 그짓하는지 모르겠지만



파견계약직 사라졌으면 좋겠다..


차라리 자체적으로 계약직을 당당하게 뽑든지


인력소를 왜 거쳐서 월급이 깍이느냔 마리야




이런게 바로 윗대가리들 끼리끼리 해쳐먹고 


사람 노예처럼 부려먹는게 아니고 뭐란 말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