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뭐 대충 종이에 쓱쓱 그려서 이대로 만들어주세요~ 하는 새끼도 있었는데 뭐

아니 시바 UI 말고 프로세스를 알려줘야지 내가 디자이너냐??


그리고 미친 하드웨어 스펙이 왜이리 자주 바뀌냐

잘 되던게 이상하게 안되서 좆나게 고민하고 씹지랄을 했었는데

알고보니 지들이 좆대로 하드웨어 스펙과 규칙을 바꾸고 나에게 안알려준거임


한번은 하드웨어 연동 테스트를 하는데 서버가 터졌음

갑 pm새끼가 뛰어와서는 니가 sw개판으로 짜서 과부하 걸려서 터진거 아니냐며 씹지랄 했었는데


전기기사 아저씨 와서 서버 뜯어보더니 과전류로 회로가 탔네요 하더만.....


물론 갑pm의 사과 따위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