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은 그래도 나랑 회사랑 계약이라고 했지....
파견직은
갑 -> 보도방 회사 -> 나
로 계약이 된거라
갑 : xx씨 요즘 너무 일찍 퇴근하는거 같아요?? 어떤 사람이 10시에 퇴근합니까??
(보도방에게 전화 검)
갑: xx씨가 요즘 너무 근무 태만이라 안되겠어요 다른 사람 보내주세요
보도방 사장: 어이쿠 죄송합니다. 잘 타고 오래 가는 땔감으로 보내드릴께요(굽신굽신)
나 : (퇴근길에 문자가 온다)내일부터는 보도방 본사로 오세요.
이렇게 짤리는 거임
본사가면 왜 쫒겨났냐 너가 이따위로 해서 손해가 크다.
보도방에게 큰 손실을 입혔다.
너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 너의 연봉을 후려치겠다. 며 노발대발 함
퇴사한다고 하면 블랙리스트에 등록해서 다른 곳에서도 일 못하게 막겠다고 협박까지 함
1줄 요약: 애초에 보도방을 가지마. 전화로 면접 문의 오면 파견하는 곳입니까? 물어보고 그렇다고 하면 걍 전화 끊어
애초에 기술인력 싸게 부릴려고 용인했던 제도인거슬. ㅇㅇ 정부에서는 통계상의 실업자 구제건수로도 이득이고 해서 방치
어차피 한국 정부는 친기업 정부잖어. 점점 더 정규직은 줄어들고 비정규직, 파견직은 늘어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