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구인 회사들 보면 오픈소스 참여 경험을 따지는 회사가 있는데
내가 역으로 오픈 소스 뭐를 쓰고 있냐니깐
면접관 새끼가 어버버버 대더만
오히려 오픈소스에 참여하는 것이 개발에 열정이 있는 사람으로 생각한다나??
뭐 틀린 말은 아닌데.
오픈 소스 드립치는 회사치고 연봉 높은 걸 못봤다.
한국에서 자바가 유행인 이유도 툴이 공짜라서 그런거 아니냐
vs는 비싸니깐
신입들에게는 말로는 젊은 사람이 열정이 있어야지. 돈이 뭐가 그리 중요한가?? 이딴 드립이나 치고
외국은 그래도 값싼 땔감 취급은 해주던데
솔직히 오픈 소스 정신이 중요하지. 왜냐? 외국의 기본적인 마인드는 바로 경쟁이거든. 그러니깐 자신들의 코드를 오픈화 시켜서 더 좋고 양질의 코드가 나오면 그걸로 채택되는 거야. 그런데 오픈 소스 정신이 없으면 내부적으로 코드를 돌리지. 그러면 개구리가 우물에 있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