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보면 PM 이라는 고정 직책이 있는게 아니라.
PM 명찰달면 그냥 PM 인거여..
혹여 과장이 말단 사원한테 "이번 사내 인트라넷에 돌릴수 있는 휴가지 투표 홈페이지 그거 자네가 해봐.
그리고 나중에 지출결의서 작성해."
이러면 그냥 말단 사원이 PM 되는거여.
이걸 내 친구랑 내가 당했거든.
지출결의서에 300 올리고 대기업 대리랑 말단이 쿵짝 쿵짝 해서 150 에 끝낼수 있게 해달라고 친구한테 요청 들어왔고
내가 거기서 30 만원 먹고 친구새낀 120 밖에 못먹음.
그럼 150 은 누구 입으로?? 甲 인 PM 사원인 말단이랑 대리가 75 씩 나눠 먹는거지.
[결론]
대기업 PM 인 새끼들은 멍청 코스프레를 할수 밖에 없어..
똑똑한척 하면 상사들 눈에 나고... 멍청 한척 하면서 지 잇속 다 챙기는거지.
다시 말하지만 대기업 에서는 아무나 명찰 줏어달면 PM 인거다.
같은 나이 인데도 씨발 누군 탕수육도 구경 못하면서 좆뺑이 돌고 밤에 코딩질 하고
누군 회식 나가기 싫다고 하면서 괜히 학교에 있는 후배년 한테 카톡 보내면서 보픈 할려고 하지..
일해라~!! 핫산! 왜 코딩이 끝나지 않았지 ?
ㄴ 저기 그게.. 아까 훼태물산 에서 클래임 들어온거 처리 하느라구요........ ((땀뻘뻘..
pm은 보통 책임급인데 대기업을 안다니니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