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태 프로그래머


2. 사업가형 프로그래머


전자의 경우에는 진짜 자신이 하는 언어에 좋은 말로 하면 사랑하고 나쁜 말로 하면 집착한다. 무슨 의미냐면, 애네들은 대부분 자기가 프로그래밍이 좋아서 하는거다. 진짜 약간 애니의 오타쿠같은 느낌이지. 외형상 오타쿠인 애들도 있지만 진짜 프로그래밍을 사랑하는 애들이다.


후자의 경우에는 프로그래밍을 좋아하지만 목적보다는 수단으로 보는 경향이 있지. 즉, 창업이나 사업을 한다면 프로그래밍을 도구로 사용하는 것이지.


사실 두개의 우열이나 좋고 나쁨은 없다.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하는 것이 좋은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