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11학번이고... 내가 듣는 수업에 거의 70%가 10학번이란말야... 대부분 1년 쉰 형들이지..
근데 요즘 내가 느끼는게.... 10학번들은 한학년 쉬면서 코딩 연습을 존나 많이 하고오나? 싶다.
보통 1년 쉬는건 어학연수 때문에 쉬는거라 생각했는데
지금 자바나 씨플플 같은것들 코딩 하는거 보면..... 진짜... 두달 배웠다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다들 잘하더라
내가 나름 중간고사 지필시험땐 2,3등 했는데..
막상 개발과제 나오니까 ... 진짜 차이가 피부로 체감되는거같네... 난 도저히 손으로 못짜겠어가지고 오픈소스 참고하면서 내가 수정하고있거든..
진짜 이번에 충격 많이 받아서 방학때 코딩 줄기차게 해볼려하는데...
여튼 진짜 충격이다... 1년 차이가 그렇게 심했다니
애기들 커여워
나 이번학기 진짜 작정하고 온거라 충격이 너무 크다 ㅠㅠ 내가 코딩을 이렇게 못했다니 하는 혐오감도 들고 워낙 우리반에 잘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A+받기도 사실상 틀린거같고 ㅠ
방학때 취미로 뭐 만들다 왔나보지 ㅋㅎㅋㅎ 꿈으ㅣ 창업 IT 시대니껜! 고작 닌겐들에게 지지 말라우!
구래고맙당
ㅂㅅ 학부수준과제나 프로젝트를 남들이 그냥 짜는걸 오픈소스본다는건 실력도없고 쪽팔린거임 반성좀
배운지 두달됐고 다른 전공도 병행하니까 당연히 실력이없지 왜 당연한말을해 다 하는사람들은 학기전에 뭐 하다왔나 궁금한거지
같은 학번들은 한명도 직접 짜는걸 못봐서 그럼